지역내 중학생들에게 자동차산업 관련 진로체험활동 지원

남성준 기자 (dhjnews@hanmail.net) | 입력 :2018-09-10 17:02:57 | 수정 : 2018-09-10 17:03:12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지역내 중학생들에게 자동차산업 관련 진로체험활동 지원

-학 협력투자로 5개 중학교 190명 대상-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센터장 이명우)는 특별히 자동차산업 관련 직업의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키 위해 지난 5일부터 오는 1011일까지 지역내 5개 중학교 190명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활동을 실시한다.

 

센터에 따르면, 지난 5일에는 광릉중학교 학생 38명이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해 자동차 제작과정 등의 영상자료로 자동차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자동차 운전 시뮬레이션 등에 참여하며 간접 체험활동을 했다.

 

이번 진로탐색 활동은 총 5회로 진행되며, 광릉중, 풍양중, 진접중, 주곡중, 광동중 5개 학교에서 자동차와 전자기계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 총 190명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견학에 참가한 학생들은 자동차가 어떻게 디자인되며, 어떤 과정을 거쳐서 제조되는지 상세하게 체험할 수 있었고, 미래에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

 

이명우 센터장은 지역사회에서 학생들을 위해 민학이 협력하여 함께 고민하고 아낌없는 후원에 학생들도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나누는 공동체를 실현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의 진로체험 활동은 2014년부터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수하)와 진접시민연합회(회장 이수현)의 후원으로 진행해왔으며, 올해에는 진접읍 복지넷(위원장 유부선)도 함께했다.

 


남성준 기자 (dh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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