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선교회 신임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취임

문형봉 기자 (moonhb0420@naver.com) | 입력 :2018-02-08 22:51:36 | 수정 : 2018-02-18 23:16:29

 

 

 


 

호산나선교회는 지난 131일 경기도 용인 수지구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신임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갖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역에 더욱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신임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는 리더십으로 세계만방에 주님의 복음의 씨앗을 심는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호산나선교회가 세계선교는 물론 민족화합을 이루고 통일의 꽃길을 열어 갈 수 있도록 기도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년하례회를 겸해 드린 이날 예배는 전병금(기장 전 총회장)목사, 이용규(한기총 전 대표회장) 목사, 정세균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정동영 국회위원 등 기독교계와 정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소강석 목사의 대표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호산나선교회의 사명과 발전, 나라와 민족,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기도했다.

 

월간목회 발행인 박종구 목사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홍정이 목사의 대표기도와 육수봉 목사의 성경봉독, 에스더 성가대의 찬양, 한중기독교교류회 대표회장 박종순(충신교회 원로) 목사의 설교, 송병원 장로 민찬기 목사 배태진 목사의 기도, 안영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수도권 지역에서 사역하는 호남지역 출신 목회자들 3700여명으로 구성돼 있는 호산나선교회는 19805·18광주 민주화운동을 신앙으로 승화시키고 세계선교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38년 동안 선교문화 창달을 이끌어 왔다.

 

오형국 종교국장 ohhk2004@naver.com

 

 


문형봉 기자 (moonhb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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